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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1 기초영문법 2강. 문장의 구성요소
  2. 2007.11.29 8. 목적어, 보어 꼬리

기초영문법 2강. 문장의 구성요소

중학교/기초영문법 2009.11.21 00:55 Posted by Migguragi chanyi

▶ 주어

 주어란 문장의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하며, 주어는 문장의 앞에 오고 ‘은/는/이/가’의 조사를 붙여서 해석합니다.


‘무엇이 어떻다’, ‘누가 어쨌다’에서 ‘무엇이’, ‘누가’에 해당하는 것으로 문장의 주인공인 만큼 문장의 앞에 나오는 것이 보편적이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알아둬야 할 것이 바로 주어의 형태인데요, 아무나 주인공을 하고 싶다고 해서 주어의 자리에 올 수는 없답니다. 주어가 될 수 있는 것들은 명사/대명사, 부정사, 동명사, 명사구/명사절 등입니다. 동사나 형용사는 절대 주어가 될 수 없습니다.


The accident changed my life - 명사주어

그 사고는 내 삶을 바꿔놓았다.

He loves me - 대명사 주어

그는 나를 사랑한다.

Eating something sweet is very enjoyable. -명사구 주어(동명사구)

단 것을 먹는 것은 매우 즐겁다.

That he is handsome is true. - 명사절 주어

그가 잘생겼다는 것은 사실이다.

To see is to believe - 부정사주어


동사는 주어 머리와 꼬리를 달고 다녀요.

문장의 5형식은 다음과 같다.

1형식: 주어 + 동사

2형식: 주어 + 동사 + 보어

3형식: 주어 + 동사 + 목적어

4형식: 주어 + 동사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

5형식: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


동사를 중심으로 그 앞에는 반드시 행동의 주체인 머리(주어)가 있고 그 뒤에는 자신의 행동을 세부적으로 설명하는 꼬리들(목적어, 보어, 기타 수식어)이 달려 있다. 이것은 두고두고 기억해야 할 동사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동사

 

동사란 원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앞에서 설명한 주어의 뒤에 붙어서 주어의 움직임, 즉 동작을 나타내주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동사란 좀더 넓은 의미로 쓰이는 말로서 주어의 움직임이나 상태를 서술해주는 역할(자세히 설명)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말로 치면, ‘~이다, ~한다’에 해당하는 말이 되겠죠. 동사는 앞에서 설명했듯이 영어 문장에서 대개는 주어 다음에 나오기 때문에 주어를 찾고 바로 다음에 나오는 동사나 동사구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주어를 수식하는 절이 길어져서 주어와 동사 사이가 멀어진 경우에는 바로 다음에 나오는 동사를 찾으면 안 되겠죠?


I remember you - 일반동사

나는 너를 기억한다.

She is my friend. - be 동사

그녀는 나의 친구이다.

I threw away a can. - 동사구

나는 캔을 버렸다.

The girl who I met on a blind date / was a friend of my sister. - 주어와 동사가 떨어져 있는 경우

소개팅에서 만난 그 소녀는 내 여동생의 친구였다.


목적어

목적어는 동사 다음에 오는 말로 우리말의 ‘~을, ~를’에 해당하는 말이다. ‘~에게’로 해석되는 목적어도 있는데 buy(사주다), give(주다), show(보여주다), make(만들어 주다의 경우) 등의 수여(주다라는 의미)동사가 올 때 이런 목적어가 올 수 있다.


목적어가 될 수 있는 말은

명사 - We play tennis after school. (우리는 방과 후에 테니스를 한다.)

대명사 - Everyone likes him. (모두들 그를 좋아한다.)

to부정사 - I want to buy a computer.

명사절 that절 - Columbus believed that the earth is round.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고 믿었다.)

       If절 - I would like to know if he will come to the party.


보어

보어는 주어나 목적어에 대한 정보를 보충해주기 위해 쓰는 말입니다.

<주어+동사> 만으로는 문장이 불완전하여 뒤에 보충하는 말을 보어라고 합니다. 이 보어는 동사가 아닌 주어나 목적어를 보충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보어로 사용되는 품사에는 명사(주어나 목적어와 동등한 관계), 형용사(주어나 목적어의 상태설명), 현재분사(주어나 목적어의 능동적인 동작), 과거분사(주어나 목적어의 수동적인 동작)등이 있고, 기타 부정사나 동명사 등도 보어로 사용이 됩니다.


Dinner is ready.(ready 형용사 보어로서 저녁식사를 보충)

보어 ready를 빼면- Dinner is. (저녁 식사는 ~이다.)-어색, 썰렁, 버 엉 뭐야?


The poor boy became a priest.(a priest 명사보어로서 가난한 소년을 보충)

보어 rich를 빼면 -The poor boy became.(그는 되었다.)-뭐가 돼?!


You seem very handsome.(handsome 형용사보어로서 you를 보충)

보어 handsome을 빼면 - You seem.(너는 보인다.)-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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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목적어, 보어 꼬리

수능영어/쉬운영문법강의 2007.11.29 23:52 Posted by Migguragi chanyi

잘라도 되는지 안되는지..

앞의 형식을 좀더 간략히 정리하면 주어 + 동사 + 꼬리의 구조로 요약할 수 있다.

동사 뒤에 오는 꼬리에는 문장의 형식을 결정하는 핵심요소 (보어, 목적어)와 그냥 수식어 구실만 하는 부사가 섞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을 혼동하지 않고 구별할 수 있어야 문장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


*잘라버려도 아무런 영향이 없는 꼬리들

  문장의 형식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어구들을 말한다.

   부사, 부사구, 부사절 등이 해당한다.

  The subway opens / early. [부사]

  (지하철은 일찍 운행한다.)


  Bob and Linda live / in the same building. [부사구]

  (밥과 린다는 같은 건물에 산다.)


*자르면 안되는 꼬리들(문장의 필수요소)

문장의 형식을 결정하는 보어, 목적어를 말한다. 이들은 문장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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