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대학교 수시 자기소개서 
 (1) 서울대 인재상

 -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우수한 학업 성취도와 재능을 보인 인재

 -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생활태도로 대학의 지적, 문화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 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난 인재

 - 역경극복능력과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측정한다.

 - 특별활동은 자발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모습을 평가한다.

 - 동아리활동과 그것이 전공선택과 어떤 적합성이 있을 경우 높이 평가받을 수 있다.

 - 독서 이력을 중시한다.

 - 봉사활동은 지원동기나 진로계획과 연결되는 살아있는 봉사활동이어야 한다.


<서울대 입학에 무리한 스펙 쌓기는 역효과>

입학사정관제 가이드라인…학업능력이 중요

입학사정관제는 잠재력과 창의성 등 추상적 잣대로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이라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많다.


가이드라인은 학교 수업을 바탕으로 한 학업능력이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이고 교과서에 충실하되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은 분야는 관련 서적을 찾거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깊이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가이드라인은 사정관제를 도입한 다른 대학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스펙보다는 학업능력 = 입학사정관제를 둘러싼 대표적인 오해 중 하나가 학교 밖에서 별도로 '스펙'을 쌓아야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과 과정에 없는 여러 가지 스펙으로 자기소개서를 채워 봤자 서울대 입학사정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는 어렵다.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공교육을 통해 성장한 학생을 발굴한다는 게 서울대 입학사정관제의 목표여서 무분별한 '스펙쌓기'는 오히려 고교 생활을 불성실하게 한 것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대는 내신 성적을 포함해 학교 울타리 안에서 어떤 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갖고 심화학습을 했는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고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학업능력을 평가한다.


따라서 심화학습반이나 특성화 프로그램, 학업 관련 동아리활동 등 학교 안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킬 기회를 찾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공부하기에 어려운 환경에 있었다면 주어진 여건 속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도 중요한 평가요소다.


최대의 노력을 했다는 점이 인정된다면 시골에서 독학해 영어 과목을 70점을 받은 학생이 영어권에서 학교에 다녀 90점을 받은 학생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어떻게 준비하나 = 고등학교 생활은 대학교 입학뿐 아니라 미래를 위한 중요한 준비 과정이다.


서울대 입학사정관 전형은 이러한 준비를 얼마나 충실하게 했는지를 평가해 '잠재력'을 측정한다.


<재학생 준비할 과제>

1학년 때에는 대학에 입학하면 어떤 전공, 어느 분야의 공부가 적성에 맞을지 미리 고민해보고 폭넓게 학과 공부에 힘써야 한다.


어느 정도 목표와 진로 방향이 잡힌다면 2학년 때부터는 관심 분야를 깊이 공부해 본다.


책과 씨름하며 혼자 생각하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룹 과제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학습 활동을 통해 관심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 한다.


선생님에게 관심 분야의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책을 봐야 하는지 등을 여쭤보고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서울대학교 입학전형계획이 발표되는 이듬해 3월이 되면 입학 지원 방법을 미리 알아둔다.


자기소개서 등 서류 양식을 점검하고 준비 서류에 소개할 만한 경험이나 과제물 등을 때때로 메모하며 3년간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다.


◇자기소개서는 고교생활 중심으로 = 자기소개서는 면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므로 반드시 사실에 근거한 것만을 써야 한다.


소개서 작성을 통해 고등학교 생활을 돌아보고 대학에 지원하는 동기와 계획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서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추가 서류를 준비할지 방향을 결정한다.


나의 적성과 소질을 정확히 파악해 이를 바탕으로 지원 동기와 고교시절 동안 기울인 노력, 그리고 그 결과로 무엇을 얻었는지 사정관에게 보여줘야 한다.


서울대에서 수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소개서의 주목적인 만큼 본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과정을 시간 순으로 늘어놓기보다는 고교생활을 중심으로 작성할 필요가 있다.


객관적인 자료나 일화를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게 써야 하며 감정에 호소하거나 상투적, 추상적 문구로 작성하는 것은 금물이다.


예를 들어 봉사 활동 경험을 소개한다면 활동을 하게 된 계기와 이를 통해 느낀 점, 이런 활동들이 대학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등에 관해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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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 학생의 내신 관리방법

입시자료 2009.02.09 17:38 Posted by Migguragi chanyi

♣ ⊙서울대/특목고/외고/국제중⊙ 외고준비,서울대 준비를 위한 내신관리 방법과 정리방법 소개 ♣

 

 

1. 내신은 성실함을 알아보기 위한 시험이라는 것을 인식하자!!

내신의 성실함, 인내력의 측정이다!!

수능시험 보지 않는 과목도 무조건 접어두고 내신을 위한 공부는 꼭 해야만한다.

 

2. 필기를 100% 활용하는 습관을 들여, 복습을 하는 것이 좋다!!

필기는 알아볼수 있게만 하고 수업이 끝난 후 정리하는게 좋다.

깔끔하게 정리하려다가 설명을 놓칠수도 있다.

정리하다보면 복습이 된다. 쉬는시간 5분 ~ 10분을 잘 활용해도 좋다.

 

3. 중요과목은 고1때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언어,수리,외국어 과목은 1학년때부터 진도를 따라가면서 체계적으로 예습과 복습을 해야한다.

단위수가 높은 과목부터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좋고 내신 비중이 큰 언어, 수리, 외국어는 반듯이 잡아야한다.

 

4. 사탐, 과탐은 시험 치르기 2-3주 전에 집중 관리 하는 것이 좋다.

언어,수리,외국어부터 한후 사탐, 과탐은 시험치르기 2~3주 전에 집중관리하는 것이 좋다.

 

5. 벼락치기 과목도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다른 암기 과목도 시험전 2주전까지는 계획을 세워서 시험치는 날까지 시험범위를 3번정도는 봐야한다.

  

 

6.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의 커뮤니케이션에 끼어넣는다.

적극적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하는 말에 귀를 귀울이는 것이 좋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시험문제를 80%정도는 예측을 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무엇이 나올거냐고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7. 학교 선생님 말씀이 진리다.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건 절대 원칙이다.

수업시간에 놀고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려는건 미련한 짓임을 기억할 것!!

건방을 떨면 오히려 내신은 떨어지기 쉽상이므로 꼭 순응과 성실성으로 승부하자.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건 내신을 관리하는 절대 원칙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8. 수행평가 실기도 마지막 1점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한다.

실기도 꼭 정성을다하고 최선을 다해서 하자

마지막 1점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선생님도 왠만해서는 실수를 해도 눈감아 주신다.

선생님께 평소 잘보이는 것이 좋은 것이다.

 

9. 아는 문제일수록 주의 깊게 읽어라.

가끔 선생님들이 함정을 파는데 출제했던 문제나 프린트물 중에서 살짝 바꿔서 문제를 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아는 문제일수록 주의 깊게 읽어야하는 것이다!!

 

10. 내신 시험의 키포인트는 족보 파악이다.

선생님들의 출제 패턴을 파악하자.

학교 선생님들은 수능 출제 위원과는 틀리기 때문에,

난이도 안배나 다른것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므로 족보 파악을 하는것이 상위권에 오르는 지름길!!

 

11. 선생님을 귀찮을 정도로 공략하면 문제가 흘러나온다.

선생님께 질문을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경우 귀찮은 나머지 “여기서 안나와“ ,”거기까진 안내“등으로 대답할 경우도 있다. 반대로 문제 내려고 하는 것은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고 어떤때는 꼭 알아둬 등으로 대답할 때도 있다. 

 복습과 예습에 대하여 알아보자!!

 

1) 효과적인 복습의 위대한 힘을 알아보자!!

 

시험기간에 벼락치기하는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예습과 복습을 재대로 알고 하게되면,

2달에 한번보는 중간/기말고사 공부를 수업시간중에 200~300시간을 재대로 해놓는 셈이 된다.

 

실제로 전교 1등 2등을 하는 학생은 수업시간중에 내용을 모두 숙지하고 예습, 복습만으로 최상위 성적을 유지하고 어떤 학생은 오직 교과서와 노트필기만으로 공부를 했다.

 

빨리빨리 머리에 주입시키는것보다 복습을 꼭 하고 다음날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복습을 하지않고 다음날로 넘어가면 50%에 가까운 내용을 잊어버리게 된다.
잘못된 선행학습으로 정석을 한번떼도 머리에 남는 것이 없으면 시간낭비일 뿐이다.

 

수업시간이 끝난후 바로 복습하는 것과 하교 후 자기 전에 복습을 하는것의 시간차이는 10분~20분까지 차이가 나게 된다. 그 다음날 공부를 하려면 거의 수업시간만큼의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공부를 많이 안하는데도 내신관리 잘하는 학생들을 보면 그 학생들은 짬짬히 예습과 복습의 법칙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
절대 욕심내지 않고 머릿속에 넣은 것은 꼭 다시한번 확인하고 확실히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진정한 예습의 의미를 기억하자!!

 

복습을 하지만 예습을 일일이 하는 학생들은 별로 없다.
예습의 의미를 한 학기 먼저 공부하는 선 학습과 혼동하기도 하는데,
예습은 매 수업이 시작되기전에 수업내용을 대강 눈으로 훑으며 파악하는 과정을 뜻한다.

선행학습도 재대로 하려면 학원에 가기전에 그 수업에 대한 예습을 하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예습은 사전에 미리 흐름을 파악해 놓기 때문에 수업시간중에 공부를 끝낼수 있다는 점이다.

예습을 해놓게 되면 수업시간에 훨씬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생각하면서 그 수업에 집중을 할수 있다.

중요한 흐름과 주요사항들을 암기할수 있는 여유까지 생긴다.
학생들 중에도 유독 집중력이 뛰어나고 적은 시간을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오는 학생이 있기 마련이다.

 

그 학생은 내신기간에 특별히 고통스러운 밤을 새울 필요도 없고 어머니와 언성을 높일 필요도 없을 것이다.

 

내신의 비법은 바로 예습과 복습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출처 : 카이스타학원 http://www.khist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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