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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7 티파니&제시카 영어 인터뷰(Kbs 월드라디오 "스타쳇")내용해석 (2)

Part 1.


 

인사말은 생략

 

sarah라는 진행자를 S, Tiffany=T, Jessica=J로~

s: 오늘 모신 두 분은  코리안 어메리칸이라 제가 해석을 안해도 되어서 쉽게 갈 수 있겠는데요.ㅎㅎㅎ

     요즘 Gee 가 완전 대박났죠! 한국에서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대히트인것 같아요. 참! 그 유툽비디오들 보셨어요?

 

T: yeh~ that i've seen quite a few of them actually.(네~ 그것도 여러버젼으로  봤어요.)

     yeh~ other countries and boys and girls, that's why it's so interesting!

     (네, 다른나라 사람들이 만든거, 소년, 소녀들이 만든거...그래서 더 재밌는거 같아요.)

 

s: 이번 미니앨범이 이렇게 까지 대박 날 줄 예상하셨나요?

 

T: we had no idea, we really had no idea. um...preparing for this album, we took a lot more than what we expected, so like, we took a lot more time than everybody expected,. but i guess as hard as we worked, like a few back is getting.  yeh! it's paying off.(전혀 예상하지 못했었어요.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이 예상했던 시간보다 훨씬 오래걸려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엔 우리가 열심히 했던 만큼 호응해주시는것 같아요, 네, 그 댓가를 받는거죠.ㅎㅎ)

 

s: 그렇다면 항상 새 곡을 받을 때 마다 이 곡은 히트 할것이다 이런 감이 오나요? 아니면 일단 내고 반응을 지켜보는 편인가요?

 

T: uh...of course there's always really really good music, like all the music we've done so far is like our style and we really like it. but this song was actually pretty new and it's kind of different from what we did in the first album. we were kind of scared but at the same time we were like we shouldn't be scared and  we should kind of make it ours, if it doesn't look like ours.

(어.....저희가 여태까지 부른 노래들이 다 저희들이 부르기 좋아했던 좋은 곡들이 었는데, 이번 노래는  저희 1집 때 불렀던 곡들과는 많이 틀린 느낌이었어서 다들 좀 부르기를 두려워했었죠. 그러나 다들 두려워하지말고 우리 노래같지 않으면 우리 노래로 한번 만들어보자 그랬어요.)

 

J: and it really became ours now.(그래서 이젠 저희 곡이 되었어요.)←제싴이가 드뎌 입을 열다 ㄷㄷㄷ;

 

s: ok! 말하신대로 시간이 오래걸려 나온 앨범이고, 지금 새로운 이미지로 활동 중이신데...본인들이 생각하기에 지난 앨범들과 비교해 볼 때 어떻게 변화하신것 같아요?

 

T: i have to say we've matured so much like...( 저희 정말 많이 성숙해졌어요...)

 

S: 어떤 면에서요?

 

T: musically, physically, mentally and as a group. I'd say we grew up a lot. long time ago, we're just like, argue about stupid things, and now it's like, we understand each other a lot more. and we're all running at one goal so....

(음악적으로, 심신적으로 그리고, 그룹으로서도...저희가 많이 성숙해 진것 같고요, 전에는 별일아닌걸로도 자주 싸우고 그랬는데..요즘엔 서로 잘 이해해 주고, 한가지 목표를 위해 함께 달리니까 그런것 같아요,)

 

J: i think it actually shows, like when we go on stage,,um... we feel more mature and we feel more comfortable on stage.

(제 생각엔 그런 변화가 보여지는것 같아요. 요즘은 무대에 올라가도 더 성숙된 느낌이나고, 무대에서 여유도 생긴것 같아요.)

 

s: 그렇다면 멤버들 간에 관계에 있어서 어떤 식의 변화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나요. 왜냐면 여자아이 9명 ,자그마치 아홉이나 모였잖아요. 여자들이 모이면 장난아니잖아요 솔직히.....

 

T: baseball team( 야구팀...)ㅋㅋㅋㅋㅋㅋㅋㅋ

  yeh~ we can be catty, becuz we are pretty catty(네, 좀 장난 아니죠~ 왜냐면 저희 다 좀 catty해요. {여기서  참고로 catty란 고양이 같음을 말함. 알아서들 상상하시길. 예를 들어 여자들끼리의 싸움을 cat's fight이라고 한다...한 성질들 한다능 표현이 맞을래나?})

 

s: 그래도 자매 같기도 하죠?( 진행자가 뻘쭘함을 급 마무리하려 애쓰네..;)

 

T: that's exactly we call each other but it can get catty but what's really really like,  well balanced, and we're all like really catty but we're not catty to each other. we're catty when it comes to like our group. it's somebody like  said  something about us,im  like "what?"( 네, 우리도 서로 자매같다고 말해요. 근데 우리가 다 catty한 건 사실이지만, 저희는 그래도 서로 잘 맞는 편이라 서로 한테 catty하진 않지만...누가 우리 그룹을 가지고 모라 그러면 욱해져여 "모라 그랬어?" 막이러고...ㅋㅋㅋㅋㅋ

 

s: 아주 방어적이시네여~

 

J: Tiffany is really overprotected.(파니가 많이 저희를 과잉보호하는 편이예요.)

 

T: yeh, actually i really get catty.(예, 저도 모르게 catty해 져요.)

 

s: 오~ 니가 그룹 안에서 완전 엄마상이로구나~~~

 

T: i don't know when i turned this way~(저도 제가 언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s: 나이가 들어간다는 소리예요, 농담이구요~ㅋㅋㅋ아직 20살 밖에 않됐는데요 모,,,,저는 27살이예요

 

T: it's ok! my sister is 28.(괜찮아요~ 우리 언니도 28살 이예요.)ㅋㅋㅋㅋ

 

 이번 앨범을 내면서 음반시장에서 누군가를 라벌로 의식한적이 있나요?

 

T: honestly, n,,,,of course there's always competition, but it wasn't who were we competing with and it was the fact that we were actually comming back and we wanted be at our best! like so we weren't afraid O what if we lose to someone and it was we don't wnat to lose for our selves. so we're kind of perfectionist. lol(솔직히...아.... 물론 항상 어디에나 경쟁은 있죠. 그러나 우리가 누구를 의식하고 경쟁의식을 느꼈다기 보다는 저희에겐 컴백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우리의 최고의 모습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고 봐야죠. 그리고 누구에게 지느냐가 중요했다기보다는 우리스스로에게 지는 것이 더 두려웠어요. 저흰 좀 완벽주의인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 그렇군요, 그래서 두 분다 코암이시고,

너는 엘에이 또 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왔잖아요. 근데 한국에 있는 에쎔이란 회사에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나요?

 

J: um...well i was casted in korea actually, when i was 5th grade, so it was like....yeh, very young...i was shopping with my mom....

(어...저는 5학년 때 한국에서 캐스팅 됐어요. 네 어렸을 때 ㅋㅋㅋ 엄마랑 샤핑나갔다가...)

 

s: 아~ 길거리 캐스팅된거군요.

 

T: i was casted....i was singing at an audition actually, and at the time i was 15. so i just turned to sophomore in high school.

and then they asked if i was interested in sining and i definitely was so, i asked my dad and he said no but i somehow got away and im here now.

(저는 노래부르는 오디션에서 캐스팅되었구요. 그 때가 15세 였고 고1 올라가자 마자 였어요, 오디션에서 더에게 노래할 의향이 있는냐고 물어봐서 저는 당연히 있다고 했고, 아빠 한테 여쭈어 보았더니 안된다고 하셨는데...어찌어찌해서 지금 여기있네요.ㅋㅋㅋㅋ)

 

J: Tiffany went to school with me. yeh in korea(파니가 한국에서 저랑 같은 학교를 다녔어요.)

 

T: we were going in a foreign school together.(예 둘이 같이 외국인 학교 다녔어요.)

Foreign, american, international school so we're pretty familiar with whole american...like...school soceity life. yeh~

( 외국인, 미국,  국제 학교 같은 곳인데요. 그래서 우리도 미국 학교 생활이 어떤지 대충알죠.)

 

s: 그러니까 두 분은  그 나이 때 에쎔과 계약을 하신거잖아여, 그럼 그 때 연습생을 한건가요?

 

T: yeh! it started immediately when we got here, but it's like everybody thinks like whole training system is like ,super like, hard and like rough and no pain(?) you know? like but actually it;s not all that bad, pretty as much as you put into it.

(네, 한국에 오자마자 바로 시작했죠. 그러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연습생 기간이 그렇게 혹독하고, 힘들진 않았어요. 그냥 내가 하는 만큼 얻게 되는거죠.)

J: and the company is really, they're very caring and supportive.

( 저희 회사는 써포트도 잘해주고 잘 돌봐주는 편이예요.)

 

T: really supportive, let's say i wanted to sing, i wanted to act, i wanted to do something ,then they'll be very supportive and like support us in every way. (  우리가 하고 싶어하는걸 다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줘요. 노래가 됐든 연기가 됐든..모든 잘 도와주는 편이예요.)

 

s: 그럼 연습생 시절이 어땠었는지 말해 줄 수 있나요? 항상 반복돼었던 일 같은거?

 

J: typical days(매일 반복되는 날들....)ㅋㅋㅋ

 

T: if we go to school around 7am to 3pm(학교를 7시에 가서 3시에 마치고 돌아오면...)

 

J: and then after school, we come and have lunch and then we practiced.( 방과 후에 점심먹고, 연습했어요.)

 

T: so the practice would be based on lessons. so singing, dancing, acting and like chinese, like languages

(연습은 레슨에 따라 달랐구요, 노래 ,춤, 연기 그리고 중국어 같은 외국어 공부등...)

 

J: Japanese, too(일본어두요)

 

T: after that it's strictly based on your own practice. yeh, self practice! so after 2years we were put in a group preparation,

was like 2yrs .right?(레슨이 끝나면 완전 자기 혼자하는 연습이였어요. 혼자연습! 그리고 2년 정도 지난 후에 그룹(소시)준비에 넣어 졌어요. 2년 정도 맞지?

 

s:그럼 그룹 결성 되기전에 둘이 알고 지내는 사이 였나요?( 이 사회자님 뭥미? 아까 실컷 둘이 학교 같이 다녔다고 얘기했는데;;;;;;;;)

 

T: yeh! of course! we always in a school together. it was cool actually.

( 당연하죠, 학교에서 맨날 만났는데,,,)

 

s: 니네가 다녔다는 학교는 들어보니까 완전 학원비슷한 널널한 분위기였겠는데...(제 생각엔 요 부분에서 사회자가 말한 학교는 sm연습생레슨을 말한거 같은데 파니는 켄트로 알아들은거 같음! 사회자가 참 사람 헸갈리게하네;;;;;;;)

 

T: yeh! since i went to American high school, like american school for my whole life, it was kind ofcool ya~ lay back.

(네, 저는 여기오기 전 까지 미국에 있는 미국학교들을 다녔었잖아요. 그래서 여기 학교는 좀.....널널했어요.)

 

s: sm연습생학교는 레슨을 그룹별로 지도하나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하나요?

 

T & J: there's both!(둘 다요)

 

s: 그럼 연습생 기간 동안 모가 제일 힘들었나요?

 

T: I'd have to say it's all in the mind, cuz it's not, it's nothings forced, it's all up to you basically, it's all up to you honestly.

as much as you want to do it, as much as you put into it, that's exactly  how much it comes back to you i guess. nothing was ..

really really hard it was just ...i think the stages  of going through you know? if you want to be a doctor you know you have to go to school for like 7yrs....it's hard. yeh~

(모든것이 자기 맘에 달렸다고 봐요, 왜냐면  아무도 억지로 시키지 않는 상황에서 솔직히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 해야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나에게 돌아오는거죠. 딱히 어려운 일을 없었던것 같은데..자기를 자신을 넘어서는  과정이 어려웠던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의사가 되기원하면 의대에 가서 7년이나 공부해야하잖아요.....네~ 어려운거 같아요.

 

s: 너 할말이 있어 보였눈데? 한숨도 쉬고

 

J: no no no no actually, i had a hard time finishing my homework and doing my essays and studying for a test and  so we'd stay up together or calling up each other.  ( 아뇨....저는 학교 갔다와서 숙제하고, 에세이 쓰고 ,시험공부 하며 연습생 생활을 같이 했던게 힘들었구요, 그래서 항상 늦게 까지 남아서나 전화로 얘랑 통화하며 서로 도와주었죠.)

 

s: 그럼요~ 학교다니면서 병행한다는게 쉬운일은 절대 아니죠.

Part.2

 

 

s: 요즘 소시가 돌리는 채널마다 나오고, 모든  버라이어티에 다 나오는거 같던데...요즘 스케줄도 매우 바쁘죠?  그리고, 리더인 태연이 정형돈씨와 함께 우결에 출연중이죠? 근데 멤버들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가상 결혼생활에 대해..

 

T: it's  amazing becuz we really really liked the show and we were always like a viewer of the show, yeh! we're big fan of the show. and now that taeyeon's on it, even more interesting, and at first, we were really shocked but we were really supportive and fact that he is actually a lot more caring than everybody thinks he is. he's very caring~ and i would say since when we were young, we  probably say no! we would never gonna get marry to him. but let's  say we got older and we actually looking for husband figure. he actually might be a good husband figure.

(짱이예요, 안그래도 저희가 다 우결 팬이었는데, 요즘엔 태연이까지 나오니 당연히 더 흥미롭게 되었어요.  처음엔 정말 충격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정형돈씨가 밖으로 알려진 모습보다 의외로 잘 챙겨주는 사람이란게  신기했어요. 만약 우리가 어렸었다면 당근 노! 했었겠지만 요즘은 다들 남편상을 찾고 있는 중이라 남의 일 같지 않았어요. 그리고 남편감으로 그리 나쁘지만도 아닌거 같아요.)

 

J: i didn't say that! ( 나는 절대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 그래서 여러 분들 생각엔 그 둘이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T & J: yeh! cute couple!

 

s: 그런 태연이가 심각하게 그를 받아들일 수도 있을것 같아요?

 

@#$#%$%$^&%(^(*&)(&)(*

 

T: i don't think so. he's very young! she's very future? and we love her very much!

 

T: age nothing but a number~~~~(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 정형돈씨가 처음 만났을 때 너네 아파트로 찾아갔지?

 

T: yeh! he was shocked!

 

s: 그가 왜 놀랐나요?

 

T: he scared, cuz there were like 9girls~~~~( 여자가 아홉이나 있는집에 오게 되니 당근 놀라죠.)

 

s: 지금 숙소에서 다같이 생활하고 있죠? 몇 년이나 같이 살았나요?

 

T: it's now almost our second year.(지금 2년 째예요)

 

s: 화장실 나눠쓰는건 어떤가요? 나머지 7명과함께?

 

J: it;s not how's living together? how's it sharing a bathroom?

(아니.. 같이 생활하는게 어떠냐는 것도 아니고, 화장실 나눠쓰는 문제는 어떤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T: honestly, i guess sharing a bathroom is like the  biggest deal?( 솔직히 화장실 나눠쓰는 문제가 큰 문제죠?)

 

s: 그럼요! 당근 중요하죠!!!!!!!!

T: we're really balanced so.. let's say Jessica wakes up late and im the one who wakes up early, so it's like  in & out, in & out and time's pretty right so...( 우리는 잘 맞는 편이라 만약 제시카가 늦게 일어 난다고 치면 제가 일 찍일어나는 편이고, 모 이런 식으로 들락거리는 시간이 그냥 대충 잘 맞는 편이예요.)

 

S: 다 같이 앉아서 화장실 누가 언제 쓰나 스케줄 표 같은거 만들고 그러지 않나요?

J : nono No we never do that.( 아뇨 전혀 안그래요.)

T: we kinda mold it together, well molded( 아주 자연스럽게 맞추어져가죠)

s: soul mat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아-너내운, 탱-우결 말고, 여러분들은 어때요? 연기할 생각없나요?

 

J: we're in girls generation!(우리는 소녀시대로 활동하고 있어요.   (ㄷㄷㄷ 시카효과!!!)

 

T: that was a joke but Jessica's not given.( 그게 농담이었어요.. 시카가 원래 남 웃기는건 타고나진 안았어요 ㅋㅋㅋㅋㅋ)

actually we're always prepared for a new ride so if we ever had a chance cuz we always been preparing and always up for the challange, nothing's set right now.(저희는 항상 새로운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죠.기회만 온다면 도전할 준비가  되어있어요. 아직 확정된건 없어요.) actually we're cocentrating on going around  together. nine of us together. becuz it's been a while and honestly Jessica and i over here we're very selfish with the music.  so for now we're pretty much puting into all in our group.

(지금은 다 함께 작업하는거에 집중하있고요. 아홉명이 다같이, 왜냐면 그런지 꽤 오래됐고, 솔직히 말해 여기있는 제시카나 저는 음악에 욕심이 많거든요.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그룹활동에 모든걸 쏟아붓고 있죠.)

s: 개인적으로나 그룹으로서 들어 본 루머 중에 가장 웃기거나 이상한 소문이 무엇이었나요?

T: jessica looks pretty bumpe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 actually i have a lot of things on my mind right now.

T: what's funny one?

J: the funny one....

s: 방송으로 탈 수 있는것 만 말해주세요~ㅋㅋㅋ

 

T: there were like new comparison for about thing , they compared my last album and the album now and they're like O! she got a lot smarter over one  album, so i was like im just growing into my skin, i was embarrased but it's kind of fun becuz it's good experience for my family since they weren't with me fot about 3yrs, and they can watch me grow and i was pretty happy with but it was fun so.

(어떤 비교하는게 있었는데요, 지난 앨범에서의 저의 모습과 이번 앨범의 모습을 비교해 논게 있었어요. 좀 닭살돋게 창피했지만 재밌었어요. 그리고 제가 가족과 못지낸지가 3년째인데 저의 자라가는 모습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아요. 재밌었어요.^^)

 

 

S: 니가 맡은 역이 너를 날카로운 연장(?)으로 보지 않게만드는(ㄸㅍㄴ이미지말하는 것임!ㅠㅠ) 고정관념들이 좀 그렇지?  다 show잖아?

 

T: im foreign? (이라는건지 여기서 또 막히네! ;;;;) 답하기가 민망해서 장난치는거 같은데.....피니야~ㅠ

  im getting sharper~~~ 지금은 많이 날카로워지고 있어요.( 연장얘기임!)ㅋㅋㅋㅋ

NO no it wasn't never an act. i  just so happened to not know some vocabs.ㅋㅋㅋㅋ

(아녜요, 그건 연기가 아니었고요, 그냥 제가 단어들을 좀 잘 몰랐었어요.)

 

s: 그래도 편집이란걸 할 수 있었잖아요. 얼마든지 편집을 할 수 있었을텐데...그니까 우리는 리얼리티쇼를 완전한 리얼리티라고 부를 수 없는거죠, 편집들을 하니까!

어쨌든 너희들은 화난 네티든들이나 악플쓰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편인가?아니면 그냥....

 

T: the first album, yes i was pretty, i was ....obviously i was very sad,,some false acusation...a little..but i was never showed.

(첫번째 앨범 때는 정말 많이 슬펐어요, 밖으로 표현은 하지는 않았지만 ,하지도 않은 일들을 했다고 거짓으로 저를 취급했던 것들이...ㅠ)

but now huh! it kind a makes me into better person, better entertainer (지금은 하! 저를 더 낳은 사람 엔터테이너로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J: i kind a think of it as attention.( 저는 그게 일종의 관심이라고 생각해요.)

if i wasn't a girls generation Jessica or she wasn't Tiffany, people wouldn't really talk about us.(만약에 저나 티파니가 소시멤버가 아니었다면 우리에 대해 말하지 않았었겠죠.)

 

T: it's all about your interests, thank u  for loving us,( 맞아요 다 관심인거죠. 우리를 이토록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헤드라인에 니 이름이 있는한 아무리 나쁜 기사가 나도 그건 다 유명세 때문이라고,

 

 

T: yeh we're just  taking it as a constructive criticism now. i swear i grew up now!

( 네, 그래서 우린 요즘 건설적인 비평으로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나 진짜 많이 자랐다!ㅋㅋㅋㅋ) 파니 우월한 유머로 사회자 언니 또 감네~~~ㅠ

i would been crying~`(아니면 울고 있었겠죠.)

 

s: 마지막으로 지금 듣고 계신 시청자들께 한마디씩 하시죠

 

 

J:저희가 지난 달에 새로 gee 미니앨범 들고 나왔으니까 저희 음악 즐감시고, 곧 뵙게 되길 바랄께요.

 

T: first and foremost, i like to thank all the fans, not just in korea but actually all listeners too right now becuz we're very overwhelmed and grateful for the much you all have given us and i 'd like to say that since we were absent for 2008, we'll be here through out the whole 2009. and i hope you look forward to our new music.

(제일 먼저 그리고 가장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은 모든 팬여러분들, 한국에계신 분들 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방송을 듣고 계신 여러분들입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의 넘치는 사랑에  감동받았고,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비록 저희가 2008년도에 여러분들께 저희 모습을많이 보여드리지 못했지만 2009년도에는 저희가 여기 있겠습니다. 저희 새로운 음악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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